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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열심히!! 으쌰으쌰!!
by 阿彌陀 at 06/10 공부는 열심히!! 진이는 .. by 레이 at 06/10 저런..... by 阿彌陀 at 06/07 좋은 기억이네^^ 음... by 레이 at 06/06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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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오늘은 내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어렸을 적 내가 꾸던 꿈은 만화가였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만화가의 길을 걷겠다고 열을 올리던 나였다. 하지만 rpg 쯔꾸르라는 툴을 다루게 된 나는, 게임 제작자에 대해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되어 버렸다. 프로그래머도 상당히 많은 매력을 갖고 있었지만, 내가 가장 많은 매력을 느낀 파트는 그래픽이었다. 내가 직접 디자인해서 만든 건물들과 작지만 구성을 이루는 소품들, 그리고 캐릭터들이 프로그래밍과 조화를 이뤄서 그 작은 공간 속을 헤메며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떨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때의 느낌은 새로운 세상을 발견했다는 느낌이랄까?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학창시절 공부도 하지 않고, 학교도 잘 다니지 않고, 탈선의 길로 빠져들게 된 나지만, 컴퓨터와 그래픽에 대한 공부는 그리 게을리하지 않았었다. 물론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도 매력적인 직업이다. 지금도 매력을 느끼고 흥미를 갖고 있다. 내 꿈은, 모두는 무리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그런 게임을 한번 만들고 싶다. 내 인생의 침체기인 이 군생활이 끝나면, 다시 한번 공부를 할 생각이다. 아직도 부족한게 많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항상 만족할 수는 없다고, 당연한 것 같다. 조금 더 높은 곳, 조금 더 먼 곳을 바라보며 그 곳을 향해 노력해서 다가서자. 꿈이란 것. 정말 좋은 것이 아닌가? 하하 그저 꿈일뿐이라고 해도 말이다.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내 기억속에 있는 첫사랑의 상대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정말 미치도록 좋아했었다고. 항상 좋은 말 한마디 해주지 못했었다. 지금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대한 많이 신경 써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예전의 내 성격은, 무뚝뚝하고, 잘해준다고 신경 쓰다 잊어 버리고.. 항상 그랬었다. 친구들이 더 중요하다고,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물론 지금도 친구들이 중요하다. 하지만 동등 또는 약간 위의 정도로 바꼈다고 할까. 그래. 내 첫사랑은 중학교에 입학 했을 때부터 시작됐다. 입학식에서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어렸을 때니까 가능했던 것 같다. 물론 지금도 가능할걸? 하하 그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말 때까지 좋아했었다. 너무 좋아했었기 때문일까? 아직도 친구로 지내고 있다. 좋지 않은 기억들도 있었지만, 이미 너무 정이 들어버렸기 때문인 것 같다. 첫사랑에 대한 내 기억은, 항상 좋았었다.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항상 좋은 기분들을 간직하길.. 첫사랑. 소중한 내 추억, 소중한 내 재산이다. | |||